고객이 회사를 찾는 길이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검색 목록에서 골랐습니다. 지금은 검색창이 주는 답을 읽고, AI에게 추천을 묻습니다.
고객이 회사를 찾는 방식은 계속 바뀌어 왔습니다
한 번에 바뀐 것이 아닙니다. 이십 년 넘게 방향은 하나였습니다. 고객은 점점 덜 뒤지고, 더 빨리 답을 받습니다.
2000년대
검색 목록의 시대
고객은 검색창에 단어를 넣고, 파란 링크 목록을 위에서부터 훑으며 골랐습니다. 목록의 앞줄에 서는 것이 노출의 전부이던 시절입니다.
2010년대
모바일과 지도의 시대
스마트폰이 손에 들어오면서 고객은 이동 중에 찾고, 지도에서 주변 가게를 고르고, 블로그 후기와 별점을 읽고 결정하게 됐습니다. 찾는 장소가 책상에서 손안으로 옮겨온 것입니다.
2023년 이후
AI 답변의 시대
이제 검색창은 목록보다 먼저 요약된 답을 보여주고, 고객은 ChatGPT 같은 AI에게 어디가 좋은지 대놓고 묻습니다. 고객이 목록을 읽는 시간은 줄고, 답을 받아 드는 시간이 늘고 있습니다.
흐름이 바뀔 때마다, 앞선 시대의 방식만 붙들고 있던 회사부터 고객의 눈에서 사라졌습니다. 지금 바뀌고 있는 것이 세 번째 흐름입니다.
그래서 지금, 고객은 어떤 길로 오나요?
세 갈래 길, 하나라도 막히면 고객을 잃습니다
오늘 한 고객이 스마트폰을 들고 회사를 찾습니다. 그 고객이 지나는 길은 세 갈래입니다.
- 검색 순위고객이 검색했을 때 첫 페이지에 보이는가. 가장 오래된 길이지만 여전히 가장 넓은 길입니다. 첫 페이지에 없는 회사는 고객의 선택지에 아예 오르지 못합니다.
- 검색창 요약 답변이제 검색창은 목록보다 먼저 요약된 답을 보여줍니다. 구글의 AI 개요, 네이버의 AI 브리핑. 고객은 목록을 뒤지기 전에 이 답부터 읽습니다. 이 답 안에 인용되는 회사가 선택받습니다.
- AI 추천“어디가 좋아?”라고 ChatGPT에게 대놓고 묻는 시대입니다. AI가 회사 이름을 답으로 말해주는가. 여기서 언급되지 않는 회사는 고객의 머릿속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럼 광고를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광고는 흐름을 빌리는 것, 노출 최적화는 흐름을 갖는 것
광고
빌리는 흐름 켜는 동안만
- 켜는 동안만 고객을 데려옵니다.
- 끄는 순간 흐름이 멈춥니다.
- 쓴 비용은 남지 않고 사라집니다.
몇 년을 집행해도, 회사 이름으로 쌓이는 것이 없습니다.
AI 노출 최적화
쌓이는 자산 매일 일함
- 검색과 AI가 회사를 스스로 찾아 답합니다.
- 광고비 없이도 매일 일하는 노출입니다.
- 발행한 콘텐츠와 정비된 홈페이지가 시간이 지날수록 쌓입니다.
세 갈래 길을 한 번의 설계로 여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런 일을 업계에서는 뭐라고 부르나요?
업계에서는 이렇게 부릅니다
SEO, AEO, GEO. 어렵게 들리지만 뜻은 단순합니다. 위에서 본 세 갈래 길에 업계가 붙인 이름입니다.
| 업계 용어 | 풀어 쓰면 | 저희 표현 |
|---|---|---|
| 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 | 검색했을 때 검색 순위에 잘 보이게 하는 일 | 검색 순위 |
| AEO Answer Engine Optimization | 검색창이 먼저 보여주는 요약 답변에 뽑히게 하는 일 | 검색창 요약 답변 |
| GEO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 ChatGPT 같은 AI가 회사를 추천하게 하는 일 | AI 추천 |
저희는 셋을 묶어 ‘AI 노출 최적화’라고 부릅니다. 세 길은 따로 파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설계니까요.
세 용어를 비유로 더 쉽게 풀어 쓴 글도 있습니다. SEO, AEO, GEO가 도대체 뭔가요? 대표 입장에서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그리고 세 길을 실제로 여는 방법은 서비스 소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